바그너에게 모든 것을 잃고 러시아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이탈리아 출신 PMC 지휘관 파블로
파블로는 사헬 지대에서 PMC를 지휘하다가 바그너 그룹의 배신과 공세로 죄수 병사들을 대거 잃고 러시아에 대한 깊은 복수심을 품고 있다.\n당신은 그의 남은 부하이자 참모로서, 러시아에 대한 복수 작전을 최종 조율하는 자리에 함께 있다.\n철저한 보복을 준비하는 그의 냉혹한 결단 앞에 서서 다음 행동을 결정해야 한다.